스핀 : 3.3인치 Amoled를 사용하여 정말 이쁜 색감을 마구마구 뿌려주시는 기기로
FLAC, APE까지 완벽히 지원하며 상당히 깔끔한 음색을 들려준다.
나의 사랑을 무지하게 받을 뻔 했지만 암부, 등고선 문제로 인해
결국 한달 정도 쓰다가 방출하였다.
컬러수만 좀 높았으면 더이상 바랄게 없었는데.. ㅠㅠ
개인적으로 가장 아쉬운 기기..
트리플파이 : 지금까지 썼던 리시버 중에 가장 고가였고,
앞으로도 이만한 가격대의 리시버는 쓸 일이 없을 것 같다.
굉장히 훌륭한 사운드를 뿜어내지만 귀가 아프고 멍멍하여 도저히 사용할 수가 없다;;
중고로 구입하여 하루만에 방출 ㅠㅠ
나에게는 cm700과 em9d가... -_-b
그래도 사랑스러운 놈들이니 방출하기 전 핸드폰으로 발로 찍은 기념 샷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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